안녕!

무척 오랫만이다. 개인화 검색 서비스 오픈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이제 서비스도 어느정도 안정되게 돌고 있고 해서 간만에 글도 남기고, 수정블로그도 새로 업데이트 시키고, 커널 컴파일도 새로 하는 중이다. 그 사이 스킨이 몇가지 추가 되었는데 파이어폭스에선 깔끔하게 보이던 것들이 ie에서 보니 깨지는게 있다. 아무래도 개발자들이 리눅스 쪽 사람들이다 보니 ie에서 확인을 해보질 않아서 그런 현상이 있는 듯 하다. 어쨌든 html을 검증해보면 이상 없는것이 ie가 렌더링을 잘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보다. ie에 맞춰서 웹페이지가 작성되는 요즘 오히려 ie에서 깨져보이는게 재밌다. 아무튼 모질라에서도 ie에서도 잘 보이는 걸로 최대한 타협해서 스킨을 선택했다. 볼만한가?

벌써 시간이 2월 중순을 지나 3월로 향하고 있다. 이 곳 회사 생활한지도 어느덧 일년이 지났고 참 많은 사람들과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저렇게 맺어진 인연들 덕분에 많이 웃고 많이 배운다. 어제는 서과장님 댁 집들이 갔다왔다. 간만에 삼겹살에 술한잔 하면서 맛있게 저녁 먹고 자고왔다. 그 집엔 안주인 빼고는 다 있다. 과장님 어여 형수님 하나 맹그세요. 정 안되면 보쌈이라도… 하핫!

안녕!”에 대한 4개의 생각

  1. 이 스킨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 ie에서도 안깨지고 나오도록 걍 스킨을 고쳤다. 하핫… 아직 코드 출력 영역이 메뉴영역까지 침범해서 보이긴 하지만 뭐 그 정도야 걍 봐줄말 하다. 기본 스킨처럼 달력도 출력 시켰다. 맘에 든다. ^^

  2. 삼순양을 보쌈해야겠어요.. 요리 잘하지 먹고 나니 설겆이도 잘하지… ㅋㅋㅋ 올만에 왔더니 블로그 멋지게 변했군요..

  3. 블로그를 한번 깔아봐야지 하면서도 안깔게 되는게 블로그는 외부인은 글을 쓸 수 없는 모양이예요? 외부인도 마구 글을 쓰면 게시판이 되는건가? 헷갈림..

  4. 블로그가 그렇네요. 외부인은 글을 쓸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말그대로 개인 로그 내지는 일기장 비스무레 한 것이 되는구만요. 대신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자기 블로그에 끼워 넣을 수는 있게는 되어 있나봐요. 트랙백이 그런 기능을 하는 것 같은데 어케 동작하는지 아직 테스트를 못해봤어요. 그나저나, 헉… 참한 처자를 보쌈 하셔야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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