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매만한 꽃. 이름이 뭘까… 점점 추워지는데 꽃을 틔운 조그마한 아이가 참 대견스럽다.
#1. 빛바라기

의도한 빛망울은 어디로… 구질구질 흐린날 과도한 기대.
#2. 현실 왜곡

왜곡된 과도한 화사함이지만 난 좋아.
#3. 그만… 허리 부러지겠다.

거미가 집을 쳤다. 집은 저 너머에…
#4. 너도 멀지 않았어.

장미의 푸르름은 얼마나 갈까…
nex-5, nikkor 50mm, kenko 12mm 접사 튜브, cropping
끝.
쪼매만한 꽃. 이름이 뭘까… 점점 추워지는데 꽃을 틔운 조그마한 아이가 참 대견스럽다.
#1. 빛바라기

의도한 빛망울은 어디로… 구질구질 흐린날 과도한 기대.
#2. 현실 왜곡

왜곡된 과도한 화사함이지만 난 좋아.
#3. 그만… 허리 부러지겠다.

거미가 집을 쳤다. 집은 저 너머에…
#4. 너도 멀지 않았어.

장미의 푸르름은 얼마나 갈까…
nex-5, nikkor 50mm, kenko 12mm 접사 튜브, cropping
끝.
입원한 마나님. 3일동안 입원하면서 혹 뗐다.

nex-5, nikkor 50mm
끝.
보라매 공원 가을 풍경.
#1. 나빌레라

#2. 틈

#3. 씨앗

#4. 바람

#5. 바람

nex-5, nikkor 50mm
끝.
회사 워크샵
#1. 팔봉산

#2. 홍천강

#3. 홍천강

#4. 홍천강

#5. 숙소 건너편 뒷산.

아침에 숙소 앞 홍천강의 물안개를 기대 했으나, 비가 와서 산위에 안개만 끼었다.
팔봉산의 경치가 정말 멋졌다. 다음에 마나님 모시고 와야 겠다.
끝.
nex-5, 18-55, nikkor 50.
점심 먹고 보라매 공원 산책 중, 그리고 퇴근 길에 가로등 아래 나무 풍경 들.
#1. 강아지 풀 ( + kenko 12mm 접사튜브 )

#2. 그림자 그림

#3. 퇴근길

끝.
nex-5, nikkor ai-s 50mm f1.4
오늘은 날이 흐렸지만 그래도 공원에 산책을 다녀왔다. 가서 가을에만 볼 수 있는 색들을 담았다.
#1. 가을 빛망울

#2. 가을 빛망울

#3. 가을 빛망울

#4. 가을 빛망울

#5. 가을 빛망울

빛망울을 극대화 하다보니 초점이 맞지 않게 되었지만, 뭐 상관없다.
nex-5, nikkor ai-s 50mm f1.4
끝.

osx 에는 windows의 photoscape 같은게 없을까 한참 찾아봤지만, 입맛에 맞는게 없어서 얼마전부터 직접 만들고 있다. 이름 하여, qrame. PyQt를 이용해서 만들고 있기 때문에 frame에서 f를 떼고 q를 붙여 이름지었다. 오랫만에 내가 쓸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학교 다닐때는 몇개 만든적이 있지만, 직장 생활을 한 후부터는 개인적으로 만들더라도 업무 관련 프로그램들을 만들었는데, 오로지 내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아직 구현 해야 할 것들이 많긴 하지만 일단 눈에 보이는 UI가 동작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나름 뿌듯 함에 기록해 둔다. 다음에 베타 버전이 되면 살짝 배포도 해 볼까 한다.
지나다니면서 사진은 한두장씩 찍었지만, 통 올리질 못했는데, 오늘 좀 짬이 생겨서 한번에 정리.
#1. 상수리 열매

내년 봄에 싹을 잘 틔우길…
#2. 밤송이 껍질

알은 작아도 달더라.
#3. 낙엽

쥐구멍에 볕든 날.
#4. 산책길

내가 좋아하는 숲속 길 코스. 나무 냄새 풀 냄새가 향긋해서 참 좋다.
#5. 들꽃

병원 옆 회사로 내려가는 길에 정말 손톱 만한 꽃을 피운 들풀이 있다. 18-55로 찍었더니 아무래도 작아서 다음날 다시 접사링에 nikkor 50mm 렌즈를 붙여서 찍어온 사진이다. 심도가 지나치게 얕은 탓에 배경이 마치 유화처럼 보이네.
nex5, sel 18-55mm f3.5-5.5, nikkor ai-s 50mm f1.4 + kenko 접사링 20mm
끝.
토요일에 동생과 자전거를 타고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1. 코스모스 축제

요즘은 각 지방 자치 단체가 축제를 많이 연다. 구리나 하남 즈음 였던 듯 한데, 강가 고수부지에 코스모스를 잔뜩 심어서 아주 볼만했다. 이번 주엔 마나님과 김포 쓰레기 매립지 코스모스 구경하러 가볼까나…
#2. 즉석사진

DSLR의 보급으로 이 분들의 설 자리가 점점 사라져 가는 중에, 휴대용 프린터를 가져와서 즉석에서 사진을 뽑아 주고 계셨다. 장사가 썩 잘되는것 같진 않다. 세상이 조금은 천천히 변해가도 좋을 것 같은데… 현기증 나게 변해간다.
#3. 두물머리

말로만 듣던 두물머리에 드디어 도착했다. 이 동네 경치가 참 좋다. 물안개가 그리 장관이라던데 다음에는 새벽에 꼭 와봐야 겠다. 자전거로 오는데 두시간 가량 걸린 것 같다. 이동 거리는 오십 몇킬로 가량… 도착해서 동생 자전거 뒷 바퀴가 펑크 났는데, 패치로 복구가 되지 않아 올때는 지하철을 타고 왔다.
#4. 두물머리

#5. 두물머리

#6. 한강 불꽃 축제

용산역에서 내려, 한강을 건너서 동생과 헤어졌다. 그리고 여의도를 거쳐 집으로 왔다. 불꽃놀이 때문에 사람이 미어터져서 정말 애를 먹었다. 가다가 결국 사람이 좀 드문 풀 숲에서 좀 쉬었다.
#7. 불꽃 축제

수풀 사이에 자전거를 뉘어 놓고, 미니 삼각대를 헬맷 위에 세워서 사진을 몇장 찍었다. 릴리즈가 없어서 타이밍 잡는데 애를 좀 먹었다.
#8. 한강 불꽃 축제

#9. 한강 불꽃 축제

#10. 한강 불꽃 축제

불꽃 축제 하는 날은 한강엘 나가지 말아야 겠다.
끝.
사용 장비 : nex-5, 18-55.
그 동안 바뀐 팀 업무에 정신이 없어서 산책을 못 다녔는데, 다행히 이젠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점심에 산책을 다시 시작할 여유도 생겼다.
#1. 열매

혼자 다닐때 가는 코스인 숲길 코스에 요즘은 이 나무 열매가 한참이다.
#2. 열매

먹는건가 못 먹는건가…? 한번 맛을 보고 싶은데, 서울의 먼지를 한참 뒤집어 썼을 걸 생각하니 맛을 볼 엄두가 안난다.
#3. 솔 잎

햇빛에 솔 잎이 제법 예뻤는데 담기가 쉽지 않네.
끝.
NEX-5,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