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소경

해지기 전에 남긴 장미.

우리동 주차장 장미.

해가 슬슬 넘어가려 한다.

구암공원 장미.

해넘이 막바지.

옆 동 주차장에 핀 장미는 종이 다른가… 무척 색이 진했다.

여긴 이미 해가 졌다.

올림푸스 olympus om-d e-m5, 파나소닉 panasonic 라이카 leica dg 수미룩스 summilux 1:1.7/15 asph

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