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나들이

이번 설에는 아내 없이 동생과 둘이 목포 본가에 다녀왔다.

오후에 잠시 시간내서 다녀온 압해도, 분재 공원과 송공산.

#1

#2.

여긴 벌써 동백꽃이 폈다가 지고 있다.

#3.

바람없고 양지바른 곳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던 녀석. 팔자 좋구나.

#4.

추운 겨울도 버티고 바위틈에 끈질기게 살아가고 있다.

니콘 nikon d700, 시그마 sigma 24-60 ex dg 1:2.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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