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밤.

마음이 답답할 때 다녀오곤 하는 강화도. 보름달이 휘영청하긴 했지만 그래도 서울 보다는 별이 많더라. 아내를 먼저 재우고 후딱 다녀왔다.

d700, 토키나 tokina at-x 17mm 1:3.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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