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로 벚꽃 축제

장모님 생신을 맞이하여 처가 식구들과 다녀온 윤중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만 다른데 정신을 팔아도 이산 가족이 될 판이라 여유있게 사진을 찍고 있을 짬이 없었다. 건진 사진이 몇 안된다. 나중에 좀 여유있게 찍으면 건질 게 더 많을 것 같아 좀 아쉽네.

 

이화월백. 음, 배꽃은 아니구나.

 

은한삼경.

 

일지춘심.

 

마침 여의도 공원쪽에서 불꽃놀이도 해 주시고.

 

니 들이 한밤중에도 사람들땜에 고생이 많다.

 

나들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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