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마니산

지난 6월 2일 지방선거 날.
느즈막히 늦잠을 자고, 설렁설렁 집 옆 투표소에서 선거를 마치고, 머리도 깎고.
날이 좋아 다녀온 강화도 마니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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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참 좋던 날. 생각보다 산이 좀 험했고, 높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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