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오늘 탄원서 관련 해서 서류 몇가지 준비 하느라 연차를 냈다. 서류 갖춰서 변호사에게 보내고 나서 오후 느즈막하니 한강에 나가서 몇컷 남은 필름을 한강에 핀 코스모스를 찍고 현상했다.

같은 필름에 들어있는 퇴근길에 짬짬히 찍은 것들도 같이 올린다.

어느새 해가 무척 짧아 졌구먼.

MZ-3, K55mm | agfa vista100 | LS30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