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꽃향기 향긋한 함허동천 계곡.

야영장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즉석 스프 끓여서 한 사발 하고, 집에 왔다.

아내가 서하랑 처가에 간 사이, 수영 한판 하고 돌아 오는 길에 남긴 동네 소경.

니콘 nikon d700, 니콘 nikon 50mm 1:1.4 ai-s, 마지막 두장은 니콘 nikon af 50mm 1:1.4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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