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밤

오랜만에 다녀온 강화도 야영.

급하게 짐을 챙겼더니, 적도의의 배터리가 바닥인줄도 모르고 챙겨왔다가 무용지물이 되서, 일주 촬영이나 해야겠다고 릴리즈에 걸어 놨는데 사진기 배터리는 두시간여 정도 찍고 바닥 나버렸다. 아직 날씨가 추워서 배터리팩을 가져왔어야했는데…

d700, 토키나 tokina at-x 17mm 1:3.5, StarStax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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