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2

앞에 계속 이어서 메트로폴리탄 구경.

너무 넓어서 다 못보고 다리가 아파 나왔다.

다음날은 떠나는 날, 아침에 비행기 시간이 조금 남기에 무역센터 자리, 그라운드 제로와 뉴욕 대학교 구경하러 갔다.

근처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한없이 물이 빨려들어가는데… 자리가 자리여서 그런지 섬뜩한 느낌이…

이제 뉴욕 대학교로 간다.



음… 우리나라 지하철이 참 시설이 좋구나를 새삼 느끼게 해준다.

이정표와 노선도가 잘 되어 있어서 왠만한 곳은 지하철로 대부분 돌아 다녔다.

대학가 느낌이 사뭇 다르더군. 여전히 고풍스런 건물들이 즐비하다.

곳곳에 마련된 도심 속 공원. 참 부럽더군.

이제 돌아가자.

처음 공항에서 나올때 공항 근처의 이 풍경이 무척 이국적이었는데 돌아갈 때도 여전히 이 풍경은 낯설구나.

올림푸스 olympus om-d e-m5, m.zuiko 12-50 1:3.5-5.6 ez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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