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마음이 무겁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찾곤 하는 강화도. 일요일 오후 느즈막에 사진기 챙겨서 적석사로 향했다.

#1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장사익 아저씨의 희망가가 생각났다.

위기는 기회니, 기회가 왔을때를 대비해 차분히 준비 하고 기다리자.

#2.

마음을 잔잔하게 다독여야 겠다.

#3.

#4.

e-m5, 12-50mm 1:3.5-6.3

끝.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