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헤는 밤

아내가 회사 워크샵을 떠난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배낭을 챙겨서 강화도로 떠났다. 회사서 나올때 비가 조금 내리다가 그치고 있었지만, 아직 구름이 끼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강화도에 도착하니 구름이 걷혔다.

가서 찍어온 별 사진들.

#1.

#2.

#3.

서울에선 비였는데 이 곳 산엔 눈으로 왔을 만큼 추운 날씨인데 간만에 인터벌 모드를 사용하려니 작동법을 잊어버려서 급하게 찍었더니 20여장씩 밖에 안찍혔다. 중간에 끊긴 구간이 이 때문인데 아쉽다. 다음번엔 작동법을 잘 숙지하고 가서 일주 촬영을 꼭 성공할 수 있길.

d700, tokina 17mm f/3.5 at-x

끝.

별 헤는 밤”에 대한 2개의 생각

  1. 드뎌 천문대 까지 … ^^ 멋집니다.
    왠지 옆에서 같이 작업했던것 같습니다. ^^

    눈이 많이 내렸네요, 운전 조심하세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2. 음, 천문대 간건 아니고, 간만에 산에서 야영을 하고 왔었지요. ^^
    저 원주를 훨씬 더 길게 찍으려고 했는데 사진기 작동법을 제대로 숙지 하지 않고 갔다가 망쳤습니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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