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공원

그 동안 바뀐 팀 업무에 정신이 없어서 산책을 못 다녔는데, 다행히 이젠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점심에 산책을 다시 시작할 여유도 생겼다.

#1. 열매

혼자 다닐때 가는 코스인 숲길 코스에 요즘은 이 나무 열매가 한참이다.

#2. 열매

먹는건가 못 먹는건가…? 한번 맛을 보고 싶은데, 서울의 먼지를 한참 뒤집어 썼을 걸 생각하니 맛을 볼 엄두가 안난다.

#3. 솔 잎

햇빛에 솔 잎이 제법 예뻤는데 담기가 쉽지 않네.

끝.

NEX-5, 18-55.

보라매 공원”에 대한 2개의 생각

  1. 따뜻한 빛입니다. 바쁜일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전 아마 다음주부터 내년 봄까지는 바쁠듯 합니다. ^^

    아무래도 후배덕에 코가끼어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출사가 그리 쉽지만은 안을 듯합니다. 이 일만 아니었어도

    보따리싸서 훌훌 떠날려고 했었는데 다음기회로 넘겨야 할 듯합니다. ^^ 바쁜일이 어느정도 정리 될 때까지 집근처를 작업실삼아 댕겨야 겠네요. ^^

    옥탑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멋진 작품 감사히 잘 봤습니다. ^^

  2. 아, 바빠지셨군요. 마우스는 절대 잡지 않으시겠다고 선언 하셨는데, 아무래도 일이란게 그렇군요.

    요즘 날이 정말 좋아서 사진 찍으러 다닐 곳이 정말 무궁무진한데, 아쉽네요. 그래도 먹고 사려면 뭐 어쩔수 없지요.

    바쁘시더라도 건강은 잘 챙기시고 작업 하십쇼. 그럼 여유로워지는 날에 다시 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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