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공원 산책길

육천원 짜리 미니 삼각대 테스트 하러 점심 시간에 나가서 사진 몇장 찍었다.

 

산책중 불어온 시원한 바람. 장마 기간인지라 해가 나도 습도가 높아 무척 덥다.

 

 

 

뱀딸기만 보이더니 드디어 산딸기도 열리기 시작했다.

 

이건 무슨 나무의 꽃인지 모르겠다. 여러개가 한꺼번에 피면 참 예쁘던데.

 

미니 삼각대를 써 본 결과 항상 휴대할 수 있어서 제법 요긴하다. 다리가 짧아서 특정 상황에서는 제약이 좀 있긴 하지만, 뭐 삼각대를 아예 안들고 온 것 보단 백배 낫단 생각이고, 언제나 주머니나 가방 포켓에 넣고 다닐 수 있다는 건 정말 장점이다.

 

보라매 공원 산책길”에 대한 2개의 생각

  1. 아아아아아~~~! 반칙…! 반칙…! 반칙 입니다..! ^^

    이제 밀러리스로 승부를 하시다니..! 초보는 가랑이 닳도록 뛰어도… 아직인데… 반칙..! 반칙…! 입니다..! ㅠ,,,ㅠ

    허기야… 고수는 뭘 쥐고… 담아내도… 멋지다니까요… ^^

    말씀데로… 네번째 사진의 꽃(?)… 참 묘하네요… 뭐라할까… 여러개의 촉수…?

    참으로 이쁜 장면들… 담으셨습니다.. ^^

    또… 배우고… 또 좌절하고… 또… 자극받아… 감사히.. 돌아 갑니다… !

    건강하세요..! ^^

  2. 고수라니 부끄럽습니다. 진짜 고수님이 보시면 웃으실 거예요. ^^;;
    NEX가 똑딱이 크기다 보니 들고 다니는데 별 부담이 없네요. 마나님은 여행 갔을 때만 사용하니, 이제 평소에는 제가 좀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려구요. ㅋ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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