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진기 적응하기 – 화이트밸런스

D700의 자동 화이트밸런스를 이래저래 손을 봐봤지만, 빛이 안좋은 상황에서는 바디 자체에서 별짓을 해봐도 맘에 안든다. 특히 노란기와 붉은기… 결국 내린 결론은 현상 프로그램에서 손보기.

아직도 니콘 캡처와 라이트룸에서 갈등 중인데, 아래 사진들은 니콘 캡처에서 손을 봤다.

 

아래 두개는 형광등, 백열등 아래의 사진들. 손을 보지 않으면 못봐줄 정도였다.

 

 

아래 사진은 햇볕아래 찍은 사진들. 이건 손을 보지 않았다.

 

 

빛만 좋으면(야외 인물사진이나, 플래시 조명 사진, 풍경 사진) 자동 화이트밸런스도 나쁘지 않다.

새 사진기 적응하기 – 화이트밸런스”에 대한 1개의 생각

  1. 오우! 오우! 새사진기 맘에 들어열 ㅋ 첨엔 펜탁이에 익숙해서 조큼 당황했지만 서서히 이녀석의 진가가 발휘되네용? 푸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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