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진기 적응하기 – 노출

노출이 오버 나는 것은 해결 했다.
사용하고 있는 렌즈가 구형 수동 렌즈인지라 바디에서 인식을 못하는데, 초점거리와 최소 조리개값을 입력해 주니 이후부터는 중앙 중점 측광을 하더라도 예전처럼 오버가 되는 경우가 없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아직 화이트 밸런스는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바디 자체의 자동 화이트밸런스 설정을 이리 저리 만져보고 테스트 해 봤는데, 상황에 따라 너무나 변화무쌍해서 포기하고 나중에 현상 프로그램에서 해결하는 쪽으로 갈피를 잡고 있다.

번들로 제공된 view NX2에서는 세밀한 조정이 되지 않아서 capture NX2나 라이트룸을 이용해야 하는데 우선 기존에 사용하던 라이트룸을 이용하고 있다만, 니콘의 전용 기능을 다루기 위해서는 capture NX2를 이용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은데 좀 더 두고 봐야 겠다. 라이트룸은 오랫동안 사용해 왔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capture NX2는 처음 만져보는데다가 어둠의 경로로 구한 것들이 문제가 있어서 정품 구매를 해야 하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평가판으로 우선 둘 비교를 해 보고 결정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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