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사다

생각날때마다 자주 남기련다.

자우림의 하하하쏭, 17171771 을 자주 듣는다. 기분 좋게 해주는 노래다. 김윤아의 시원시원하고 때로는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자꾸 듣고 싶다.

오늘 주문한 이어폰이 도착했다. 처음 끼고 들어봤을땐 너무 가벼운 음감에 적잖이 실망했다. 돈이 아깝고 너무 후회스러운 그 기분이란!!! 근데 이게 퇴근 길에 mp3p에 연결해서 듣다보니 어느새 중저음이 든든하게 살아나고 있는 게 아닌가??? 오… 이게 아직 길이 덜 들어서 그렇구나 생각된다. 집에 도착할 때 즈음엔 묵직한 중저음에 박력있는 타격감이 주는 만족감에 아주 흐뭇했다. 정말 맘에 든다.

mp3p는 iAudio4, 주문한 이어폰은 LMX-e7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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